추후논의 - 3년뒤)
2. 메모리는 하닉에 맞춰줌
3.나머지 비율은 기존 사측안(부문 4: 사업부 6)
명문화는 어떤 사실·의무·규칙 등을 문서(조문·규정·규칙 등)에 명확히 밝히는 것을 뜻합니다.
제도화 안한다는건 이따 노조 힘 약해지면 다시 말바꾸겠다는거
반도체 업계에 계속 있으려면 성과급 받으면서 이직준비가 답인듯
추후논의 - 3년뒤)
2. 메모리는 하닉에 맞춰줌
3.나머지 비율은 기존 사측안(부문 4: 사업부 6)
명문화는 어떤 사실·의무·규칙 등을 문서(조문·규정·규칙 등)에 명확히 밝히는 것을 뜻합니다.
제도화 안한다는건 이따 노조 힘 약해지면 다시 말바꾸겠다는거
반도체 업계에 계속 있으려면 성과급 받으면서 이직준비가 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