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40976836608528587
실거주 1채가 주는 안정감?
나는 좀 다르게 생각한다
부산 아파트 평균 6억
그 돈으로 "안정감"을 샀다고?
6억짜리 집에 살면서
대출 이자 매달 나가고
관리비 나가고
재산세 나가고
근데 그게 안정감이라고?
나한테는 그냥 6억짜리 족쇄처럼 보인다
진짜 안정감은 어디서 오냐면
현금흐름이다
집 한 채 붙들고 있는 동안
그 돈이 다른 데서 일했으면
지금쯤 어떻게 됐을까?
"내 집이 생겼어" 그 뿌듯함,
나도 안다.
근데 그거
심리적 안정감이지
재무적 안정감은 아니다
진짜 안정감을 원한다면
비트코인 1개를 모아봐라
전 세계 80억 인구 중에서
비트코인 1개 이상 가진 사람
약 85만~95만 명
전체 인구의 0.01~0.02%
1만 명 중 1~2명이다.
수능 전국 1등?
44만 명 중 1명.
그게 대단하다고?
홀코이너는
80억 명 중 1만 명에 1명
비교가 안 된다
심지어 이건 유실분 빼면 더 심해진다.
비트코인 총 발행량 2,100만 개 중에서
이미 영영 사라진 코인이 약300~400만개
실제로 유통되는 건 더 적다
공급은 줄고
수요는 늘고
홀코이너 자리는
시간이 갈수록 더 귀해진다.
부동산은 팔기 전까진 숫자다.
오르든 내리든
지금 내 통장엔 없는 돈
근데 비트코인은
각국 중앙은행이 무분별한 피앗머니를 인쇄하면할수록 더 강해진다
실거주 1채가 나쁘다는 게 아니다.
근데 그게 전부인 사람들한테는
한 번쯤 물어보고 싶다.
그 안정감,
진짜 네 것이야?
아니면 가스라이팅이야?
세계에서 상위 0.01%가 되는 방법.
집 사는 게 아니다.
●비트코인 1개를 모으는 거다●
라고 어제 말다툼중 내 아내에게 하고싶었던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