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입량 확인 가능 링크
기존 이더리움 ETF는 사실상 반쪽짜리였음
그동안 ETH ETF 있었는데 왜 난리냐고?
기존 상품들은 규제 눈치 보느라 '스테이킹'이 빠진 빛 좋은 개살구였기 때문임.
이더리움의 본질은 PoS(지분증명)에서 나오는 이자 수익인데, 이걸 못 먹는 ETF는 기관 입장에서 메리트가 떨어졌음.
블랙록 $ETHB의 등장이 게임 체인저인 이유
드디어 규제 뚫고 세계 최대 운용사 블랙록이 스테이킹이 포함된 $ETHB를 출시함.
기관들 입장에선 '시세 차익 + 스테이킹 배당'이라는 사기적인 조합이 완성된 거임.
가만히 있어도 이자가 들어오는데, 기관 자금이 안 들어올 이유가 없음. 이건 단순한 유입을 넘어 '장기 보유'를 유도하는 강력한 장치임.
공급 쇼크 가능성
ETF로 유입된 ETH가 스테이킹에 묶인다? → 시장에 풀리는 유통 물량이 급감한다는 뜻임.
수요는 기관급으로 폭발하는데 공급은 잠겨버린다? 가격 상승 탄력이 이전과는 차원이 다를 수밖에 없음.
지금 안 담으면 나중에 못 담음
별거 아니네 하고 넘겼다가 나중에 관심 생길 때쯤엔 이미 개인이 접근하기 힘든 가격대에 가 있을 확률 농후함.
스테이블 코인 인프라의 핵심이자 웹 3.0의 기축통화인 이더리움임
매력적인 구간 올 때마다 꾸준히 수량 모아둬야 나중에 포모(FOMO) 안 오고 웃을 수 있을거라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