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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Telegram · @osm_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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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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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의 지식한방 영상이 핫한데 영상은 아래 링크 참고하시고
지금의 미 증시 하락은 중간선거를 노린 재무장관 베센트의 작품이라는 뷰임
최근 연준의 TGA 잔고가 늘어남(현금을 정부 통장에 쌓아둔다는 뜻).
요 흐름은
25년 7월 BBB 법안(대규모 감세) 통과 이후 국채 대량 발행(유동성 흡수) 그 시기에 맞춰 빠르게 반응하는 비트코인이 먼저 하락 → 이후 미국 주식 하락 → 현재 금까지 하락. 전형적인 유동성 흡수 진행 중
트럼프와 베센트의 목표는 중간선거 승리임. 승리 못하면 트럼프 탄핵 가능성도 있음. 민주당을 이기려면 중간선거 직전 유의미한 주가부양이 필요함
만약 지금부터 부양하면 중간선거 가기도 전에 조정 맞을 확률이 높음 → 현재는 속도조절, 실탄을 모으는 단계
재무부 문서 상 5월부터 TGA 잔고를 낮춘다고함 → 묶어뒀던 돈을 푼다. 증시 부양
현재 넘어야할 고개는 4월 15일 미국 세금 납부 마감일 → 세금 납부를 위해 가지고 있는 자산의 매도 압력이 높아짐
5월부터 TGA 재무부 잔고가 줄어들면서 증시에 유동성이 주입되고
7월은 베이비 본드라고해서 2025년생 신생아에게 1000$를 지급하고 주식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게끔하는 법안이 이미 통과된 상태

그렇게 돈 많이 풀다가 인플레이션 생기면 어떡해?
시중에 풀린 돈이 물가에 반영되기까지는 6~18개월의 시간이 필요함
즉, 중간선거 전에 뿌린 돈이 인플레를 발생할 확률은 낮음

이게 예전부터 말해왔던 트럼프의 증시부양 속도조절론이랑 딱 맞는 이야기긴함
여기서 조심할 점은.. 역사적으로 중간선거가 있는 해 증시는 그리 좋지 못했다
+ 인위적으로 부양한 증시는 향후 경제에 큰 부담이 될 수도 있다

앞으로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기대와 두려움이 공존하는 시대
내 자산은 비트코인으로 지키기로 했습니다

https://youtu.be/WQisW83YE1E?si=vn9bsfw_r2kMkj6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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