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 장관이 샤라웃하는 비트코인
불과 5년전만해도 크립토는 도박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수준의 인식이었음
하지만 이를 필요로 하는 수요와 대중의 참여, 경제와 상관성이 생기면서 이제 미국 재무부 장관이 관련 법안을 푸시하고 대통령이 공약으로 거는 자산이 됨
이 과정에서 비트코인이 무언가 바뀐게 있을까? 하나도 없다
비트코인은 본질적으로 하나도 바뀐게 없지만, 대중들이 하나 둘 깨달으면서 이 자산은 대중들 생활 깊숙히 들어오기 시작했다
아직도 비트코인의 변동성에 속아 들어오길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10억을 가고 100억을 가더라도 이는 똑같을 것이다
누가 더 먼저 깨닫고 이해하느냐의 싸움. 빨리 깨닫고 1사토시라도 더 모으는 것이 격동하는 현대사회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기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서 우리는 깨달아야한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의 비트코인 원화 기준 1억원은 엄청난 축복의 순간이다
망설이지말고 모으고 절대 그것을 팔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