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째 몰락이며,
이번엔 몇 번째 죽음인가.
이 질문이 반복된다는 것 자체가 답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늘 이런 자극적인 기사에 흔들린다.
그리고 결국 아무것도 쌓지 못한 채 시간이 흐른 뒤,
세상과 사회를 탓한다.
분명히 말하자.
저런 뉴스 때문에 비트코인이 떨어지는 게 아니다.
악재를 갖다 붙이고 떠들어대는 소음 때문에
비트코인의 본질이 훼손되는 일은 없다.
해석은 마음대로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그래서 할 일은 단 하나다.
잡소음은 차단하고 비트코인을 모으면 된다.
지금처럼 비트코인을 모으기 좋은 시기는 흔하지 않다.
솔직히 말해주겠다.
무섭고 쫄리면 그냥 팔고 나가라.
남 말만 듣고 샀고,
공부도 안 했고,
그래서 불안하다면
그 판단은 틀리지 않다.
매도하고 떠나는 게 맞다.
무지는 대가를 요구한다.
그걸 감당할 의지가 없다면
시장에 남아 있을 자격도 없다.
네가 팔고 나가든,
사기라 부르든,
스캠이라 조롱하든
비트코인은 아무 상관 없이
자기 길을 간다
https://x.com/i/status/20190526192103219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