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공식지명완료
"비트코인은 세상에 무언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는 신호를 줄 수 있다"
1. 비트코인은 '연준 참교육' 담당:
이 분은 비트코인을 달러의 적이 아니라 '감시자(Watchdog)'로 정의함.
"비트코인이 오르면 우리가 정책 개판 치고 있다는 신호다." 이렇게 쿨하게 인정함.
2. 기술 꼰대도 아님 (2011년의 후회):
2011년에 마크 안드리슨이 백서 들이밀었을 때 "이게 뭐임?" 하고 넘겼던 걸 땅을 치고 후회함.
비트코인을 투기판이 아니라 "이전엔 불가능했던 걸 가능케 하는 혁신적 소프트웨어"로 정확히 이해하고 있음.
3. "미국이 먹어야 할 미래 먹거리":
이거 규제로 틀어막으면 중국이나 유럽한테 뺏긴다는 걸 앎.
전 세계 천재 엔지니어들이 미국에서 지지고 볶게 놔둬야 향후 10년 미국의 생산성이 폭발한다고 봄. 즉, 무지성 규제보다는 '진흥' 쪽에 가까운 스탠스임.
요약 끗. 짧게 줄였으니 한번 보셈.
https://x.com/i/status/20171205559679262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