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지금은 비트코인이고 뭐고 나라가 망하게 생겼음
환율이 1470원대에서 노는중.
역사적으로 환율이 1450원 위로 올라간 시기
- IMF
- 리먼브라더스 사태
- 윤석열 계엄
- 이재명 정부
현재 정부 말고는 다 국가 존립이 불확실해 질만한 큰 사건이 있었음
일각에서는 순수 재능으로 환율 고점 높이는 정부라고 조롱 중..
그럼 어떻게 해야되냐? 현 금융 시스템을 점검하고 원화 가치가 떨어지는 요인을 잡아서 정상화할 생각을 해야겠지? 통화 스와프를 한다던가, 외교정책을 펼친다던가, 금리를 조절한다던가, 돈을 덜뿌린다던가..
근데 지금 정부는 돈 겁나 뿌리면서 한다는 소리가;;
"서학개미가 달러를 너무 많이 사서 환율이 오른거다." (내탓아님)
"환전 시스템 점검해라." (내탓아님, 증권사 니네가 해결해봐)
"국민연금 개입해라." (내탓아니니까 국민들 월급에서 빼낸 돈으로 달러 숏치겠다)
→ 당장 급한 불끄기 바쁘고, 남탓하기 바쁨
이렇게 안정화 시킨다고 치자, 그럼 그 다음은?
수출 경제가 얼마나 호황이 와야 안정화될지 나는 잘 모르겠음.
살아남으려면 공부해야한다. 실시간으로 내 노동의 가치가 삭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