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빅쇼트로 보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발 금융위기
2000년대 미국, 주택담보대출의 등장으로 은행은 대출로 수익,국민은 대출로 집 구매, 건설사는 그 자금을 확보하는 선순환 사이클이 등장
자금이 없는 국민도 무리해서 대출을 받아 내 집 마련 가능
당시 집값은 계속 상승해서, 빚을 못갚으면 집을 팔아서 상환하면 된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었음
마이클 버리는 부동산 시장 조사 중, 대출로 집산 사람들이 몇달째 대출금을 연체하고 있다는 걸 인지. 이들은 돈 갚을 능력 없었음에도 대출이 가능했음. 은행도 무한한 자금이 없었는데 어떻게?
> 서브프라임 모기지의 도입
: 돈을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도 대출을 해주는 시장
서브 프라임을 이용한 것
당연히 거품이라고 판단한 마이클 버리는 주택 가격이 하락하면 돈을 벌 수 있는 CDS(Credit Default Swap) 상품을 여러 은행에 제안.
총 13억 달러 투자(한화 약 1조 8천억)
작중 다른 인물들도 해당 사태를 간접적으로 알게되어 주택시장 직접 조사 -> 키우던 강아지 이름으로 대출이 되거나, 주택이 100채인데 사는 사람은 4명 밖에 안되는 사례 등 실질적 거품 사례를 목격
CDS에 투자 시작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대출금을 갚지 못함에도 주택 시장은 계속해서 오름. 그래서 CDS 투자자들은 오히려 돈을 더 내야하는 상황에 놓임. 마이클 버리의 회사 가치는 -19% 하락
도대체 왜 거품이 꺼지지 않는걸까? 에 대한 해답을 찾으러 신용등급회사 찾아감
신용등급 회사 답변 : 무지성 대출 안해주면 경쟁사에서 대출해줘서 걔네가 돈 번다. 이 위선자 숏충이들아
그렇게 시간은 흘러 상황이 역전됨. 거품이 꺼지기 시작. 금융위기 터짐
CDS를 판매한 은행도 파산할까봐 489% 수익률 선에서 매도.
그렇게 공매도의 제왕으로 남은 마이클 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