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톰리, 피터틸, 캐시우드, 김승호 회장이 투자해서?! 가 아니라
2. 미 국채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임.
3. 트럼프와 베센트 라인이 이 흐름을 적극적으로 밀고 있음.
4. 이미 통화가 불안한 신흥국에선 자국화폐 대체 수단으로 쓰이는 중임.
5. 베센트는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를 28년까지 2조 달러로 가이드라인까지 정해줌
6. 현재 발행된 스테이블코인의 60% 이상이 이더리움 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감.
즉, 스테이블코인 확대는 곧 이더리움 네트워크 수요 증가임.
7. 가스비와 소각 메커니즘(EIP-1559)은 이더 공급을 구조적으로 억제함.
8. 이더리움 수익의 30% 정도가 스테이블코인 거래에서 발생함.
9. 디파이, NFT, 토큰화 수요도 점차 확대 중임.
10.지금 셧다운중이라 법안 지원도 받을수 없고 유동성도 코인까지 넘어가기엔 제약적인 상황
11. 지금의 기간조정은 오히려 에너지 축적 과정이라고 봄
12.메가캡과 성장주가 비싸다고 느껴지는 시점이면 다음 순환 자금이 크립토로 이동할 확률 높을 듯
13. 또한 미국은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선점한 뒤 관세와 안보를 무기로 각국의 시장 개방을 유도할 가능성도 큼.
14. 이 시점에서 직접 수혜 받는 건 이더리움과 암호화 인프라 기업들임.
15. 결제, 토큰화, 스마트계약 모두 이더리움 기반이라 우상향할 수 밖에 없다고 봄
16. 최근 3년간 발행된 이더리움보다 소각된 이더리움이 더 많다는 것도 긍정적임
17. 스테이킹시 3~4% 이자를 준다는 것도 대형 기관이나, 연기금 입장에서 매력적
18. 이점 때문에 401k 의 아주 작은 금액이라도 들어 올 확률이 있어보임
19. 안들어와도 스테이블 코인의 확장이라는 필연적인 흐름은 막을 수가 없음
20. 써보면 너무 편하거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인터넷만 있으면 국경없이 전송가능하니까
21. 차트에 줄 긋는 건 더 좋은 타점을 잡기 위함이라고 보지 시즌종료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음
끝
https://x.com/tjgoongye/status/1985313059985146131?s=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