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미장으로 좀 벌었다고 꺼드럭대는 삼촌, 니네도 투자를 해야한다. 예금은 오히려 돈을 잃는거다 하면서 투자 종용함
코스피는 미래가 없다고 말하면서 삼성전자 9만원에 물렸었던 이야기는 절대 안함
- 최근 잡코인 불장 때 운빨로 수십% 먹고 암호화폐 투자를 해야한다고 하는 사촌 형, 계좌 까보면 비트코인은 0.01개도 없고 잡코인도 수익 다 뱉어낸 상태임
- 인플레가 어쩌구 금리인하가 어쩌구 모두가 다 아는 소리 늘어 놓으면서 종목 추천하는건 무조건 거르면됨
- 그 와중에도 주식은 잘 모르겠다, 코인은 무서워서 못하겠다. 그런게 무슨 가치가 있냐 라는 여론이 우세하면 아직 고점은 아님.
이런 사람들이 슬금슬금 사기 시작할 때 우리가 팔아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