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임상 속도가 진짜 말이 안된다.. 이제는 경이롭기까지 함.
Medilink-Roche의 B7H3 ADC Tam-Peli의 임상 3상이 개시된게 24년 12월인데 500명 투약 결과가 이번 26년 9월 WCLC에서 공개됨.
소세포폐암 환자 500명 어디 수용소에 모아놓고 미리 스크리닝 끝내고 대기시켜놨다가 투약했나? 싶은 충격적인 속도. mOS가 13개월인데 동시투약 아니고선 설명이안됨..
그냥 숫자로 보면 감이 안올까봐 예시로 보면
리가켐바이오-J&J의 LCB84가 23년 10월 1상 개시인데 이제 1상 마무리 단계임.
우리나라 바이오텍도 한국에서 이 속도 안나온다싶으면 그냥 중국가서 때려박아야하는게 아닐까 싶음. 기술유출우려? CXMT가 삼성한테 기술유출될까봐 걱정된다하는소리랑 뭐가 다른건지 잘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