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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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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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링크에도 있지만 에페는 용량 걍 눌러서 찌르는 프리필드방식이라(셀트리온에서 구경한거랑 똑같음) 위고비초럼 ‘나눠맞기’가 안된다는 부분에서도 가격적인 메리트를 못느끼고 있음. 참고해서 가격좀 정해주길
조회수161포워드1그리고 요새 가장 이거로 핫한분의 에페에 대한 의견+직구 금지에 대한 의견
이런분을 섭외해서 좀 얘기를 해보시길.. 에페: https://youtu.be/bTq77ETKb6Y?si=-5hvtp2zR4xJIF1h 직구: https://youtu.be/ltHq48Kq7S0?si=IB-gk36SnDveJUrB
조회수179포워드2한미약품 하락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에페 이미지가 생각보다 줜나 안좋다는것도 한몫하지않나 싶음. 이름이 고급지다 <-이건 진짜 어짜피 약 안맞는 사람들이나 하는 소리임. 좋은 약은 이름이 에페던 글레이즈드도넛이던 맞음.
• 사람들이 일본에서 마운자로 사는거 죄다 공항에서 뺏김(소위 스시자로 사태) • 일본은 가격인하로 저렴한데 한국만 미친듯 비쌈. 왜이러냐 하고있던 차에 에페 등장 • 이새끼들 에페약가때문에 거품물고 이러는거아냐? 하는 여론 증가. 그러면서 사람들이 에페 효능 분석. 당연히 마운자로보다 떨어짐(이건 위고비랑 비교해야하는거니까) • 우리는 국산약이라고 효능 구리고 비싼거 맞으라고? 일본에서 사오면 마운자로가 비슷하거나 싼데? • 이게 여론을 개박살내고있음. 국산 n호 신약 토종 위고비 이런 개쌉소리 마케팅은 더이상 소용이 없다는 거. 유일한 수는 그냥 ‘싸게‘일텐데 그닥 안쌀거같다는게 오히려 우려가 되는 듯. • 커뮤 여초던 남초던 똑같음. 여초: https://www.instiz.net/pt/7908042 남초: https://m.fmkorea.com/best/10422482161 디시: https://m.dcinside.com/board/mounjaro/206312?recommend=1 • 갠적으론 출시가격 애매하게 간 볼 생각이면 시장에서 개쳐발릴 각오 해야하지 않나 싶음. 한미의 컨콜 대답에 많은게 갈리지 않을까 싶음
조회수172포워드7[iM증권 정재원(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Overweight] ★ ABCD 2.0 (AI with Bio, Concluded by Data) ▶️ AI와의 연계는 필수불가결해지고 있다 • 최근 임상 3상 성공을 발표한 인티스메란은 항원 선별, 생산 관리 일정에 AI 기반 알고리즘 핵심으로 활용 중 • Aureka의 AI 신약개발 모델 OpenDDE가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AI 기반 신약개발의 진입 허들이 크게 낮아진 상황 ▶️ 핵심은 변하지 않는다 • AI+Bio의 영역에서 데이터가 중요하다는 결론은 작년 자료에서의 논지와 동일하게 여전히 유효 • 가치 있는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자본이 집중되는 상황을 주목 ▶️ 1년 전과 무엇이 달라졌나? • 진단 AI의 성장은 예측 정확도에서 실제 보상 코드를 확보했는지가 중요 • 신약개발은 2027년 1분기 첫 상업화 시험대 예정 • 바이오 영역에서 AI 관련 허가 규제는 임상적 부담을 줄여주는 방향성을 제시함과 동시에 데이터의 퀄리티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 중 ▶️ 기업분석 • 한미약품(128940) / 650,000원(상향) • 프로티나(468530) / NR • 쓰리빌리언(394800) / NR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https://bit.ly/4zfWLbF>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조회수145포워드2동종 CAR-T를 개발하던 Caribou Bioscience, 자금조달 실패로 파이프라인 2종 중단 후 폐업 수순
주가는 어제만 -47% CRISPR를 이용해 RNA-DNA 혼합 가이드로 더 정교하게 세포를 교정. 이걸로 CAR-T를 생산하는 방식이었으나 임상 2상에서 자가유래 대비 좋은 결과는 못보였음. 기술은 꽤 괜찮다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면 여러가지로 제니퍼 도드나가 만드는 바이오텍마다 조졌는데 그래도 또 Scribe Therapeutics 만들어서 AI스까! 해서 투자받는거 보면 대단하다 싶으면서도 좀 양심이 있으신건지 물어보고 싶기도 함. 꾸역꾸역 파운더 코파운더엔 들어가있으면서 보드나 리더십엔 쏙 빠져있음. 본인은 설립자나 공동설립자로 대학에서 개발한 기술제공하고 제자랑 포닥 몇 놔주고 자문제공하면서 나중에 잘되면 스탁옵션 야르~ 하면 그만인가? KOREA에서 자란 나는 이런 아메리칸스타일 책임감은 좀 이해가 안됨. 근데 그렇다고 한국에서 교수님들 대표를 하는 모습들이 죄다 눈살찌푸러져서 뭐가 좋은 방법인지 잘 모르겠음. 책임을 무한대로 지지만 경영은 하지 않게 하는 방법은 없는것인가 아무튼 미국 바이오텍도 노벨상 수상자가 설립한 회사도 펀더로 얘기되는 연구도 실패하고 조달 안되면 망하는게 바이오지 않나 싶음. 근데 그렇다고 굳이 가서 망했다고 햇제꼬숩노 박수치는건 그냥 인성인증 말고 뭐가 되는지 모르겠음. 아겜에서 병역면제도 뺏기는거 보면 말이란건 참 조심해야한다는 교훈같은거.. 배울만하지않나?
조회수169포워드0어디까지 내려갈라나? 대충 3연하 정도로 8천억 언저리로 가지않을런지
조회수194포워드0빨리좀 알려주지 하 이제와서
조회수179포워드0보다가 문득 요새 핫한 macrocyclic TKI로 왜 차세대 MET TKi는 안만들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는데 정답은 ‘이미 해봤고 잘 안되었다’였음. 터닝포인트가 사실상 Blossomhill의 전신이었다 보는게 맞는 듯. 여기서 개발했던 TPX-0022가 매크로사이클릭 구조였고 ATP자리에 전체적으로 끼어들어갔고, 크기와 류신의 유무로 MET이랑 제일 가까운 ALK결합력도 낮았음. 아니나 다를까 거의 크리조티닙을 뜯어다 macrocyclic으로 만듦(crizotinib은 대체 무슨약일까 혼자서 3개의 신약을 만들다니) 하지만 실제 임상에선 3등급 간수치 상승이 나왔고 반응율은 33%. MET환자만 모은거치곤 애매한 효능으로 BMS는 개발을 중단함. 안전성면에서 특별한 개선이 안보이는게 매크로사이클릭의 개선점이 아닐까 싶음. 오프타겟은 줄인건 맞지만 정상세포 타겟에 들어가는 온타겟 자체가 적지않고 효능이 강한만큼 부작용이 있는 듯. 근데 또 그 효능이 엄청 강해지는 macrocyclic이 있는 반면 아닌 애들도 있구나 싶음. 중국의 리뷰논문을 보면 이게 크리조티닙 뜯어서 만들지 말고 타겟의 구조적 특성에 맞춘 매크로사이클릭을 새로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나옴. 특정 잔기랑 잘못 충돌되면 결합력이 약해지는 장면이 나와서 그러한듯.
조회수108포워드0누를땐 분명 프로티나였는데....머지..
조회수163포워드1신논현에 괜찮은 맛집 아시는분
조회수15포워드0PPI보고 프로티나 얘기인줄 알았음.. 뭘 시장이 오해하고있지 하고 후다닥 누른 나
조회수126포워드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