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내과가서 느낀건데, 아직도 의사들은 절대적으로 PPI를 선제처방함. 일부러 두세군데 가봣는데 달라고 말하지 않으면 다들 PPI로 넣어줌.
이건 관성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PPI로 잡히는 환자들이 거의 대다수기 때문 아닐까 싶음.
이래서 피캡이 안올라오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GLP-1맞는 사람이 위아프다고 왔을 때, 맞춤 임상데이터가 있다면 선제적인 PCAB처방이 나올 수 있지않을까 생각은 듦.
얼마 전 내과가서 느낀건데, 아직도 의사들은 절대적으로 PPI를 선제처방함. 일부러 두세군데 가봣는데 달라고 말하지 않으면 다들 PPI로 넣어줌.
이건 관성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PPI로 잡히는 환자들이 거의 대다수기 때문 아닐까 싶음.
이래서 피캡이 안올라오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GLP-1맞는 사람이 위아프다고 왔을 때, 맞춤 임상데이터가 있다면 선제적인 PCAB처방이 나올 수 있지않을까 생각은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