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약이 지금은 터제파가 세상을 먹고있지만(그리고 한 30년까지는 먹고있을거같긴 하지만) 또 어떻게 될 지 모르는건데.
뭐가되었던 계약이 나오기 전까지는 회사도 모르고 방향을 모르는데 터제파라고 주변 상황근거들 싸그리 모아서 그런거같다고 소리치는건 나중에 헷제말고는 뭐가남는지 잘 모르겠음. 오히려 터제파를 발라내고도 (계약이 된다면) 릴리의 전략안에 들어갈 수 있고 차세대 펩타이드들이라면 딜의 가치가 있다고 보는게 맞지않을까요?
펩트론 나름 꽤 좋아하는 사람의 의견임(무지성까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