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ADL을 예상해서 미리 종료한건 아니었아요. 가격 변동이 워낙심하니 1분만에 이쯤 먹었으면 만족한다 라는 생각에서 종료를 한거였어요. 출금을 시도하지 않은건 가격변동 와중 역프가 해소되거나 하락 김프까지도 노릴수있지않나 라는 생각도 있었는데, 결과적으론 운이 좋았던거같아요.
2차땐 gate io에서 현물 잡고 업비트로 넘겼는데 오히려 수익률만 따지면 1차보다 2차가 훨씬 컷네요. 꽤 혼란스러운 상황이었고 시간대도 6시~7시대라 시장참여자가 적어서 기회를 줬던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