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며칠간 꽤 오를땐 "이미 니가 아는 악재는 모두가 아는 악재야. 너만 안다고 착각하지마" ,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데 설마 숏침?ㅋ"
등등 글이 많아지다가 어제는 내리니까 "미국 국채 금리 급등" , "몇십년 만에 채권시장 위기" 등등 말들이 오고가네요.
리테일 입장에서 그때그때 변화무쌍하게 롱숏 다 발라먹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생각이 드네요.
이런 저런 글들이야 많지만 결국엔 서로 '햇제' 하면서 결과론적인 이야기를 조금은 하고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