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정답에 가까운 플레이를 할 수 있는것도 아닌데, 오히려 오답 플레이도 많이 할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좋은 플레이를 한 사람만 부각되고 나머지는 다 잊혀지게 돼요.
그러면서 아 나는 왜 이것밖에 못했지 하면서 리스크를 과하게 지고가는 느낌이 스스로에게 좀 들었습니다. 가끔씩은 브레이크가 필요하네요.
이건 저만 그럴 수 있는데 꼭 안벌어도 된다, 어차피 근로소득으로도 충분하다라는 마인드로 할때가 제일 수익이 좋았던거같아요.
반대로 많이 벌고싶다, 이기고싶다 할때가 젤 결과가 안좋았던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