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홀 미팅을 한번 짚어보자면
파월 연준 의장이 기존 정책 프레임워크를 변경했습니다. 과거에는 인플레이션과 고용률을 동등하게 중시했으나, 이제는 고용률을 우선시하여 인플레이션이 다소 높아도 고용률이 개선되지 않으면 금리를 인하하겠다는 입장으로 전환했습니다.
이건 이제 새로운 정책방향을 제시하는건데
1. 인플레이션이 높아도 고용률이 개선되지 않으면 금리 인하 지속
2. 고용률이 좋아져야 금리 인상 논의 시작
3. 역사적으로 연준은 항상 늦게 대응해왔음 (2020-2022년 사례: 인플레이션 10%까지 상승해도 제로금리 유지)
향후에는
인플레이션 지표(CPI, PPI) 상승 시 단기 매도 압력 있으나 새로운 네러티브로 재해석되고
고용률 지표가 가장 중요한 시장 방향성 결정 요인
인플레이션 4% 수준까지는 용인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 그러면 오늘 저녁에 있는 고용 지표가 굉장히 중요할겁니다.
3가지 시나리오로 준비하고 있는데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훨씬 좋게 나올 경우 소규모로 롱 베팅, 예상치와 비슷하게 나올 경우 1~2 정도 대기하면서 시장이 어떻게 해석하는지 확인 , 예상보다 나쁘게 나올 경우 얉은 마켓이기 때문에 윅다운 할거 같은데 그때 좀 크게 포지셔닝 할 생각입니다.
일단 고용지표 자체보다는 이 지표를 통한 금리인하라는 더 큰 네러티브가 역할을 할겁니다 . 좋은 고용지표는 주식에 긍정적이지만 유동성 유입의 직접적 동력은 아니며, 오히려 약한 고용지표가 나와야 연준이 더 적극적인 금리인하를 단행할거 거든요 9월 50bp 인하 가능성은 낮지만, 약한 고용지표가 나오면 연준의 발언이 더욱 비둘기파적으로 변할 것으로 생각중입니다.
아직도 10월 11월에 걸쳐서 지속적으로 상승장이 펼쳐질것이라고 보고
솔라나나 펌프 같은 토큰이 괜찮아 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9월달이 과거에 좋지 않았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보지만 올해는 트럼프 라는 변수 때문에 이전 사이클과는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분기는 여전히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오늘 고용지표 발표 이후 상황에 따라 FOMC까지 상승할 수도 있고, FOMC가 별일 없이 진행 될 경우 10월까지 횡보할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