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p DEX 딱 하나만 패라면 저는 무조건 Arcus.
어려운 분석은 IQ 150 형님들이 이미 다 해주셨을 테니,
저는 그냥 이 짤 하나로 갈음하겠습니다.
dYdX에서 쓰던 계정, 그대로 택갈이해서 빌딩 중.
기관급 자금도 핸들링 해서 안정성도 입증됐고,
에어드랍으로 유저들 혜자로 배 터지게 먹여줘서 커뮤니티 드라이빙도 할 줄 알고,
실제로 dydx 라는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키워본 트랙레코드가 있음.
거기다 자신들의 전문분야를 7년이상 굴려보고 키워본 짬밥이 있기에
저는 어느정도 신뢰를 좀 가져보려고 함.
물론 뒷배가 든든하다고 무조건 잘하는 건 아닌데,
어느 모 프로젝트처럼 병크짓 하고 거래소 샷다내리고,
당장 푼돈 챙기겠다고 홀더 내치고 판 엎는 짓은 덜 하지 않겠냐는 기대도 있고.
고기도 먹어본 놈이 안다고.
큰 굴렁쇠 굴려본 팀이 다음 것도 잘 굴릴 거라는 쪽에 저는 걸어보려고요.
매일같이 새로운 perpdex가 쏟아지는 와중에
쏟아지는 프로젝트를 다 따라가기엔 제 시간과 시드는 한정돼 있으니.
저는 일단 Arcus에 좀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봉퍼럴 정중히 모십니다
https://app.arcus.xyz/ref/BONGBONGCRYP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