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형이랑은 21년도 핑크세일 BSC P2E장부터 WEB3를 같이 시작했는데, 그 광기의 장에서도 적절히 절제하고 리스크는 최대한 줄이면서 안정적으로 시드를 쌓는 플레이를 잘했었어요.
같이 NFT도하고 에드작도 하고 뭐 이런저런거 하다보면서 시장 경험치가 꾸준히 쌓인 상태로 시간이 꽤 흘렀고, 그간의 노력들이 배신하지 않고 이렇게 큰 수익으로 돌아가게 된것 아닐까 싶어요. (근데 하리 에드작한거 4불에 판거 옆에서 지켜봄 낄낄)
제가 연우형의 디젠 플레이를 보면서 놀랬던게 BNB 중국어 메타 돌때 한국인이라면 중국어 해석이 정말 쉽지가 않을법도 하잖아요?
근데 모니터 앞에 오래 앉아있다가 응급실도 실려갈 정도로 순수한 노력으로 내러티브를 파악하고 해석해서 수익을 만들어내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일찍 가야할 사람이 이제서야 뒤늦게 갔다고 봐요
익절 축하합니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