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떄와 비슷하게 온 커뮤니티에 바이럴이 도는 상상을 하고있어요.
저번 사이클에 돈을 잃고 떠나간 사람도
혹은 이번에 손실을 만회해야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꿈과 희망을 가지고 카지노 칩을 들고 돌아올 수 있는
꽤 잔인하고 자극적인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들의 입장에서는 GME는 밈코인으로써
여전히 매력적인 친구에요
제 GME 평단은 약 300k~400k 사이였지만,
첫 구매 당시 물량을 크게 담지 못해서
조금씩 담다보니 어느새 1M에 가까워 지고 있어요.
이번엔 정말 강한 확신을 가지고
오랜 시간이 걸려도 버텨볼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