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Robinhood chain이 막 런칭한 시점에서, "과거의 죄를 씻는 redemption arc" 형태로 포장해서 예전 솔라나 트렌치 전사들의 'Soylana Manltes'와 같은 해학적인 컬트로 소화할 가능성이 좀 있지 않나.
3. 또 "2021년에는 못사게 해놓고선, 이제 자기네 체인 만들고서 GME 사라고?" 라는 아이러니 + 복수 + 크립토 컬쳐 특유의 반골기질 반항성 드라마도 기대해볼법 할 것 같고.
4. 이게 GME는 한국인들도 로빈후드 하면 바로 떠오르는 키워드라, 후발주자들이 눈에 익은 키워드인 만큼 딸깍 BUY 하기도 쉬울거 같고
5. 문화적 유산이 잘 쌓인 키워드다보니 UGC(유저가 만들어서 뿌리는 컨텐츠)들 제작하기도 괜찮을거 같음.
6. Cashcat으로 분명 자극적인 헤드라인들이 앞으로 더욱 쏟아질거고, 더 많은 디젠들과 리테일들이 유입될 수 있는 트리거가 이미 작동 되었다고 생각함. 실제로 FOMO성 베타 플레이를 유발해서 전체적인 LTV도 오른 상태고
7. 마침 주식시장도 안좋고, 이거 대출도 끌어당긴 사람도 많은데 손실을 만회하려면 이런 바이럴이 돌때 좀 솔깃하지 않을까? 투자자라면?
8. 마침 블라드 아저씨가 로빈후드에도 밈에 우호적인 트윗을 썻고 양복쟁이 답지 않게 넥타이 딱 빼고 크립토 스러운 플레이를 좀 해보고자 하는 것 같은데.
9. 이러면 GME 재료는 상당히 괜찮고 해학적인 재료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