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호 인사이트
· 슬롯 단축 캠페인이 설계 공간 경쟁으로 진화했다, 쟁점은 '무엇이 빨라지는가'다
· 프라이버시 논쟁의 전선이 기술에서 '누구의 책임인가'로 옮겨갔다
· 양자내성 전환은 하나의 마일스톤이 아니라 컴포넌트별 시차 전환으로 갈라지고 있다
프로토콜 업데이트
· Ethlabs 13주차, '더 빠른 이더리움 L1'과 파이널리티 절반 단축 연구
포럼 제안
· 실드 풀의 릴레이어 의존을 없애는 Strict Role Alternation 제안
· ERC-8419 Know Your Agent, 에이전트 신뢰 판단을 표현하는 프레임워크 드래프트
트위터 논쟁
· 퀵 슬롯의 대안인가 보완인가, potuz의 미니 페이로드 체인을 둘러싼 사흘 공방
· '프라이버시는 죽었다' 한마디가 부른 반박 릴레이, 그리고 EF 대 Ethlabs 역할론
· ETH는 ZEC보다 나은 프라이버시 코인인가, SoV 서사를 둘러싼 설전
주요 발언
· 비탈릭 부테린, 21세기의 '방음벽'은 무엇인가라는 d/acc 질문
· 비탈릭 부테린, 효과적 이타주의를 전략적으로 부인하는 유행을 비판
· fradamt, '2027년의 이더리움은 거의 알아볼 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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