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을 구성하면서 고민했던 주제 중 하나가 디파이였습니다. 디파이 서머가 지나고, 고배율의 레버리지 트레이딩, 밈코인 런치패드 & 트레이딩만 남은 현재.
AI의 발전으로 인한 해킹 위험성 증가, RWA 관심으로 인한 전통금융의 강세까지 겹치면서 디파이에 대한 관심도는 많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지속가능한 디파이"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그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모더레이터:
- Guzus (Axis, Product Engineer)
패널:
- Derek Walkush (Uniswap Labs, Growth Manager)
- Christopher Donovan (Compound, COO)
- Mike Silagadaze (EtherFi, CEO)
- Heejin Kim (Radius, Protocol Starte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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