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사이트
· 이더리움은 '자본이 머무는 곳'을 지키고 있지만, 그 근거는 ETH 가격이 아니라 RWA·펀드 유입이다
· 토큰화 주식 경쟁은 '컴포저빌리티 깊이 대 유통 점유율'로 갈라졌고, 이더리움은 후자를 내주고 있다
· '이미 배포된 코드'가 리스크의 최전선이라는 흐름이, 오늘 밸런서·폴리곤에서 다시 확인됐다
프로토콜 업데이트
· 폴리곤, 미공개 보안 취약점 복수 건 하드포크로 해결 후 공개
주요 발언
· 버크만스, '암호자본이 글로벌 보편화로 커지는 동안 이더리움이 자본 점유율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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