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여긴 주방이 딸린 장소에서 하니까 따뜻한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항상 주방 딸린 여유로운 장소를 섭외해서 제육이나 보쌈같은걸 무한으로 주는 밋업을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곤 해요.
파운더인 조쉬랑도 간단히 얘기해봤는데 일단 코맥의 향기가 진하게 느껴지는게 리츄얼도 조금 더 알아가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런데 여긴 주방이 딸린 장소에서 하니까 따뜻한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항상 주방 딸린 여유로운 장소를 섭외해서 제육이나 보쌈같은걸 무한으로 주는 밋업을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곤 해요.
파운더인 조쉬랑도 간단히 얘기해봤는데 일단 코맥의 향기가 진하게 느껴지는게 리츄얼도 조금 더 알아가보고 싶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