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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프덱스 데이랑 리바운드 엑스 데이 화리 기버웨이
이제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겠죠? 작년 케떱때 퍼프덱스데이로 펍덱 행사의 새로운 지평을 연 리바운드엑스에서 행사 두개를 진행합니다.
전 이런거 드릴 짬도 안되는데 사회 본다고 감사하게도 다섯 장 씩을 주셨는데요.
가타부타 할 것 없이 필수조건인 리바운드 엑스 가입, 루마 신청 보고 구글 폼 작성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기한은 일요일 자정까지
행사 정보
1. Perp-Dex Day with ReboundX
참가팀 : Lighter, Variational, Aster, extended, Metamask
2. ReboundX in Wonderland
참가팀 : OKX, BASE, GOPAX, Variational, Metamask, Mantle, 외 한국금융사예정
주제 : RWA cycle
올해도 KBW 오피셜 스폰서로 들어간 0G... 작년 이맘때 쯤 상장하여 정말 레전드 펌핑을 보여주었는데요.
요즘은 인프라 쪽이 조금 주춤한 느낌이 있지만, 올해 정말 단 한번도 화두를 뺏기지 않은 AI와 인프라를 묶은 탈중앙화 AI 인프라 프로젝트입니다. AI 가 돌아가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기능들을 묶어두겠다는거죠.
크게 3가지, Chain, Compute, Storage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체인은 AI가 한 작업의 결과를 블록체인에 기록하고 검증하는 것이고,
Compute는 GPU 연산을 제공,
마지막으로 Storage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저장공간을 오지게 잡아먹으니까 결과를 저장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보안 쪽을 공부하다보면 이게 클라우드나 온라인 상에 데이터가 있으면 털리기가 너무 쉽다보니까, 온프렘이라고 하는 오부와 단절된 환경에서 사용하는 것을 기업들은 필수적으로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할 수 밖에 없는데, 그러한 기능을 0G Private Computer에서도 제공한다고 하니까요, 트렌드에는 굉장히 부합한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겠네요.
KBW 메인 스폰서 겁나 비싸던데, 돈 잘버는거 맞지? 케떱 기간도 다가오는데 다시 한번 레전드 펌핑 보여줄 수 없겠니..
난 진짜 미래의 내가 나한테 와서 목에 칼 들이밀면서 구독하라는 정도 아니면 구독 할 평행우주가 절대 안보임
🟧 헬로트레이드 알파 코드 10개 기버웨이
예의상 HelloTrade가 뭔지는 말씀드리면 모나드쪽 RWA 펍덱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배커가 뭐니, 성능이 어떻니.... 이제는 다 먹던 그 맛이라 굳이 말 할 필요는 없겠죠잉.
사실 제가 코드를 드리면서도 이제 온갖 세상이 펍덱이고, 뭐 초대코드고 이래가지고 '이걸 하셔야한다!' 라고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성능이 달라봐야 뭐 얼마나 다르겠어요. 결국 우리가 원하는건
"그래서 이걸로 돈 벌 수 있냐?" 이거 아닙니까.
바야흐로 대 펍덱시대. 뭐가 돈이 되고 뭐가 안될지 모르기때문에, 나중에 혹시라도 잘 될때를 대비하여 포모 방지용 포인트작 개념으로 접근하시는게 좋습니다. 다른 초기 프로젝트랑 양빵하시는게 정배겠죠.
아직 알파 단계에 코드가 있어야지만 액세스가 가능해서 메이커 피가 0% 고 테이커도 낮게 설정되어 있다고 하니, 찍먹 개념으로 접근해보실 분들은 @Humbleman123 으로 디엠 주세요.
총 10분에게 드릴 수 있고, 향후 알파 페이즈 2 액세스와 알파 그룹챗에도 초대주신다고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진심펀치보다는 포폴 다각화 입장에서 츄라이 하시는게 정배입니다.
오늘 Anthropic을 퇴사했다. 지난 3년간 나는 OpenAI와 Anthropic 양쪽에서 사전학습 연구를 했다.
두 회사 모두 책임감 있게 행동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자기 개선형 초지능을 향해 앞만 보고 달리고 있으며, 우리의 목숨을 걸고 도박하고 있다. 더 자세한 생각을 적어본다.
이 기술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말아달라. 머지않아 무엇이든 해킹할 수 있고, 어떤 분야든 하룻밤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고, 실제 권력과 자원을 획득할 수 있는 초인간적 시스템이 될 것이니까.
우리는 이 각 영역에서의 진보를 모두 목격했고, 진보는 느려질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AI를 만드는 사람들은 이번 10년이 끝나기 전에 우리 모두를 죽일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고 있다. 마케팅 쇼가 아니다.
오히려 많은 경영진과 시니어 연구자들은 언론 앞에서는 합리적으로 들리도록 표현을 완화하지만, 나는 바로 그 사람들이 사적으로 두려움을 토로하는 것을 듣는다. 다른 어떤 인간 활동도 이 수준의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
흔히 나오는 반응은 "정말 그렇게 믿는다면, 왜 계속 만들고 있는가?"다.
OpenAI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문명 차원의 위험을 깊이 내면화하지 못했다. Anthropic에서는 그 위험이 잘 이해되고 있지만, 먼저 도달하기 위한 경쟁에 갇혀 있다.
다른 누구도 책임감 있게 행동하지 않을 것이라 믿기에,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자신들이 직접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 경쟁을 받아들이고 "엔드게임"에 진입하는 것은 오만한 도박이며, 사기업의 슬랙에서 시작되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정렬을 속성으로 해치우려는 시도에는, 더 나은 경로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비범한 수준의 확신이 요구되어야 한다.
나는 협력의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이다. Hugging Face 공격 같은 경고성 사건들은 미국 연구소들 간의 속도 조절 합의를 더 실현 가능하게 만들었다. 다만 글로벌 경쟁을 막을 궤도에 올라 있다고는 느껴지지 않으며, 이를 위해서는 모델 역량 개선의 일시적 금지 같은 비용이 큰 조치가 필요할 수도 있다.
당신이 연구소 연구자라면, 앞으로 몇 년이 실제로 어떤 느낌일지 생각해보길 권한다.
그 마음에 대한 엄밀한 이해도 없이 초지능적 강화학습 실행을 시작하고 싶은가? "어차피 벌어질 일이니까" 고개를 숙이고 있어야 할까, 아니면 지금 이 순간 다른 조건을 요구해야 할까?
저번 비들아시아 때 아카가미 에이드리안 말고 다른 코파운더인 아와에게 “토큰 가격 많이 올랐어! 희소식이네!” 하고 말한적이 있는데요,
그런데 자기는 토큰 가격 일부러 안보려 한다 하더라고요. 가격에 감정이 휘둘리게되서 자기는 얼마인지도 모른다고.
저도 내부적으로 가격에 대한건 일체 이야기 나누거나 오가는 내용들은 없는데요. 그냥 MM에 맡기고 알아서 돈 벌어오게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모르겠어요.
로우나님이 말하신것 처럼 구매가격과 판매가격 레인지가 확실한지라 코인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그럴 분도 없겠지만)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신다면 또 매수기회를 노려보시는 것도 괜찮을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