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언스는 KYC와 인간 인증을 하는 프로젝트이며… 사실 늦게와서 프젝설명은 거의 놓쳤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무튼 중요한건 빌리언즈의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이었는데요. 1000명의 크리에이터에게 보상이 갈 예정이고, 이머징과 KOL로 나뉘게 됩니다.
이머징은 빌리언에서 스카웃을 하거나, 지원해서 될 수 있다고 하네요.
다만 재밌는 점은 이머징과 KOL 전형 모두 TGE시 받는 물량의 80%를 스테이킹 한다는 조건으로 크리에이터 활동이 가능하다는 점.
아마 물량 클레임과 동시에 스테이킹이 되게끔 하지 않나 싶네요. 스테이킹하면 또 뭐 이것저것 준다면서 “infinite airdrop” 을 해준다고 하니, 내 돈 들여서 하는게 아니라 에어드랍을 위한 에어드랍 스테이킹은 해서 손해볼건 없지 않나.. 싶습니다.
또한 유통량의 30%를 커뮤니티에게 분배한다고 하니 생각보다 맛있을지도 몰?루.
이제 저도 자아를 내려놓고 야핑의 호흡에 집중하기로 한 만큼, 또 이런 자리에 초대해준 만큼 빌리언즈는 종종 다뤄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