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비트맥스에서 진행했던 팬트리 행사와 같은 장소에서 진행함.
청담이라서 베뉴가 절대 쌀 것 같지 않고, 음식도 훌륭하며 샴페인도 주던데, 점점 밋업의 최소 컷이 높아지는듯…?
뭔가 상품도 수량이 점점 늘어가는 것 같고…
케이젠은 한국에서 수익의 20%가 넘게 발생한다고 하는거 보니 충분히 애정을 가질만한 시장인듯 함.
KBW이전 밋업들 규모가 이정도면 KBW땐 뭔가 더 거대하게 안하면 사람들이 안올까봐 걱정이 될 정도…
오프라인 한정으로 한국 크립토 시장은 마치 일본 버블경제의 호황기를 보는 듯 하다. 이러다 나중에 차 같은것도 경품으로 나와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