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래프의 개발사 엣지앤노드(Edge & Node)가 데이터 매니지먼트 서밋 뉴욕 시티 2026의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여하고, 핵심 키노트 연사로 무대에 오릅니다.
이 행사는 올해 16년째 이어지는 뉴욕의 대표 금융 데이터 전문 컨퍼런스입니다. 크립토 행사가 아니라, 글로벌 금융기관의 데이터 책임자들이 모이는 자리인데요.
올해 연사진으로는 : 코메르츠방크, 소시에테제네랄, SMBC, BNY 엔터프라이즈, 스테이트스트리트, 웰스파고 등이 있고,
전년도 패널 참여로는 : BNY, 블랙록, 뱅가드, 노무라, RBC 같은 연사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엣지앤노드는 이 자리에서 기관용 블록체인 데이터 엔진 'AMP'의 실제 활용사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스폰서십 자체보다 "어디서" 발표하느냐가 포인트인 것 같네요. 크립토 컨퍼런스에서 기관 얘기를 하는 것과, 기관들이 모인 자리에 초청받아 키노트를 하는 건 다른 애기니까요.
블랙록, 뱅가드, BNY 같은 이름이 패널에 올라오는 행사에서 온체인 데이터 엔진을 소개한다는 크립토 생태계 내에서 만족하는게 아니라 그 이상을 보고 있다는 것이니 꽤나 의미가 멋지기도 합니다.
한국경제 관련보도 :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9143683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