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0G 생태계에서 자주 보이는 단어, ComFi.
Compute Finance의 줄임말인데요. 한마디로 "컴퓨팅 파워에 금융을 붙인다"는 개념입니다.
먼저 pc.0G.ai부터
0G의 Private Computer(pc.0G.ai)에서는 여러 AI 모델을 한곳에서 골라 쓸 수 있어요.
당연히 모델을 돌리려면 컴퓨팅 비용이 들죠.
보통은 여기서 끝납니다. 쓴 만큼 결제하고 끝.
ComFi는 그다음 이야기입니다. 0G 생태계에 참여하면서 컴퓨트 크레딧을 직접 얻고, 그걸로 AI를 쓰는 구조죠.
여기서 많이들 헷갈리는 부분은
"내 GPU 빌려주고 돈 버는 거 아니야?" 일텐데, 지금 단계에선 그런 구조가 아니긴 합니다.
ComFi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0G 생태계에 참여해서 AI 사용료(컴퓨트 크레딧)를 확보하고
2. 그 컴퓨트 권리를 보유하거나 실제로 사용하고
3. 나아가 거래 가능한 금융 자산으로 확장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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