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자기는 토큰 가격 일부러 안보려 한다 하더라고요. 가격에 감정이 휘둘리게되서 자기는 얼마인지도 모른다고.
저도 내부적으로 가격에 대한건 일체 이야기 나누거나 오가는 내용들은 없는데요. 그냥 MM에 맡기고 알아서 돈 벌어오게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모르겠어요.
로우나님이 말하신것 처럼 구매가격과 판매가격 레인지가 확실한지라 코인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그럴 분도 없겠지만)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신다면 또 매수기회를 노려보시는 것도 괜찮을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