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3는 죽었다. 월렛 커넥트도 죽었다. 디앱도도 죽었다.
이제 새로 계획해야되는 모델은 수직 통합된 모바일이다.
크립토 메커니즘을 완전히 숨기는 것.
체인을 아우르는 잔고 단 하나, 많은 페이먼트 중 하나만 써도 모든 곳을 아우를 수 있는 온램핑, (애플페이가 잘 먹힌다), 브리지 없음, 시드 문구나 프라이빗 키 없음(구글이나 X로 로그인).
지갑 앱들에게 이 변화는 실존적 위기다. 사용자는 단순함과 안전하다는 느낌을 요구한다.
과거에 지갑은 크립토로 들어가는 관문이었다. 지금 나는 사용하는 앱마다 예치금을 따로 두고 있고, 그것들이 서로 연결되는지는 아직 신경 쓰지 않는다.
언제나 그렇듯, 우리는 번들링과 언번들링의 사이클을 반복한다. 팬텀과 주피터와 메타마스크가 번들링이었다면, 지금 우리는 거대한 언번들링을 목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