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나서 투쟁심이 끓어올라서 오디세이 얘기를 계속 하면서 한잔 두잔 세잔 하게 되었는데요.
결국 펭구와 일심동체가 되어버린 도랏맨은 과연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한 남자, 한 전쟁, 한 펭귄, 앱스트랙트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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