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퍼블릭 오픈 전이라 자세한 내용은 없는데, 솔라나쪽으로 해서 셀프 커스터디 트레이딩 플랫폼을 만들려고 하나봐요.
요즘 토큰을 내기 전 펍덱이나 트레이딩 플랫폼들이 통수를 치는 경우의 수가 많아지고 있어서... 차라리 이런 이미 토큰이 나와있는 친구들을 사용하고 토큰을 받는 방식이 상방이 기막히게 높지는 않더라도 하방을 막아주는 안전빵으로 다시 조명받고 있지 않나 싶네요.
한국 커뮤니티도 굉장히 최근에 오픈한 듯 하고, 요즘 가장 핫한 인물인 안셈도 관심을 갖고 있는 듯 보이니 웨잇리스트 정도 등록해서 나쁠건 없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한국 커뮤니티가 생기면 국룰인 이벤트 같은걸 기대해봐도 좋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웨잇리스트 등록하러 가기
JTX 한국 커뮤니티
JTX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