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군가가 내 이름을 딴 코인을 런칭하게 해
2) "커뮤니티를 구원하기 위해" 그 코인을 인수하고(take over 하고)
3) 다수의 물량을 친구와 인플루엔서들에게 뿌릴거야
*이래야 먼지가 되었을 때 그들도 조용히 있을거거든
4) 그보다 더 많은 물량을 알려지지 않은 내 사이드 지갑으로 보내고
*커뮤니티에 에어드랍 한다고 말해야지 물론
5) 천사처럼 보이겠지
6) 메인 지갑은 홀딩, 사이드로 익절을 하고
7) 계속해서 포스팅을 해나갈거야.
코인이 결국 0으로 갔다고? 난 들고 죽었는데 뭐라는거야 이 멍청이들아. 왜 우리는 좋은 의도들을 유지할 수 없는걸까? 라고 말해야지.
"난 너희보다 훨씬 더 많이 잃었어"
"그래도 우리는 시도해봤잖아"
그리고 뒤에서는 내 계좌를 보며 웃어야지.
아, 물론 이건 다 이론적인 이야기고, 누군가가 정말 이렇게 한다면 그건 참 악마같은 짓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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