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총 73분이 1322km를 달려주셨습니다.
어제의 부상으로 오늘은 뛰는 대신 대전 시내를 걸어다녔는데요. 밤에 걷기 굉장히 좋은 날씨들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식후 30분 걷는 것이 혈당관리에 크게 도움이 된다하니 저녁식사 후에 가볍게 걸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참전용사분들을 위해 걷고 뛰는 것인데 한편으로는 그런 분들의 노고로 지켜진 자유가 하나하나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안좋습니다.
제가 사랑하고 우리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나라로 계속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Anomar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