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총 41분이 533km를 달려주셨습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를 넘는 거리입니다. 일본에서도, 폴란드에서도 함께 해주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먼 이국 땅에사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오늘은 현충일이니만큼 그 의미기 더욱 깊습니다.
앞서 제 채널의 글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오늘은 저에게도 깊은 울림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나라가 너무나도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결집하여 하나의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것에 희망을 느낍니다.
이 캠페인이 끝나는 25일이 되면 많은 이들이 나가 외치는 뜻이 결실을 맺은 후였으면 좋겠습니다.
#Anomar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