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디파이앱 TK님도 만났는데, 한번도 이런 자리 나온 적 없는데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처음 나왔다고 하심.
나도 마찬가지임. 아마 여기 나온 수 많은 사람들이 마찬가지일 것임.
이 수 많은 사람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였다라는 것을 보노라면 정말 가슴 속에서 뭔가 뜨거운게 느껴지는게 있고, 과장 조금 보태서 울컥하기까지 함.
여유가 된다면 현장에는 오늘이 아니라면 내일, 내일이 아니라면 이 현장이 유지되는 동안 한번쯤은 와보길 바람.
애국심이 그동안 그렇게 강한 편은 아니었는데,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렇게도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데 민감하다는 걸 보면 쉽사리 무너질 나라는 아닌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