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Aliens.Gov 사이트를 가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오는데,
60년 동안, 미국 정부는 철저히 감춰온 비밀이 있었습니다.
외계인들이 우리 사이를 걸어 다니며, 우리 동네에 살면서, 일상 속에서 우리와 교류해왔습니다.
그들은 같은 가게에서 장을 보고, 우리 아이들과 같은 교실에 다니며,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인간의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들은 여기 있어선 안된다는 단 한 가지를 제외하고는 말이죠.
수백만 명이 어둠을 틈타 들어와 우리 사회 깊숙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수많은 대통령, 의원, 고위 관리들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미국 시민을 보호하는 대신, 이를 은폐하고 심지어 침략을 가속화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마침내 단 한 사람이 진실을 말할 용기를 냈을 때까지.
담대하게. 거리낌 없이. 두려움 없이.
트럼프 대통령은 외계인이 모든 미국 가정, 모든 공동체, 그리고 우리 나라의 미래에 가하는 진정한 위협을 처음으로 공개 경고한 사람이었습니다.
진실은 더 이상 저 너머에 있지 않습니다. 바로 여기, 지금 이 순간에 있습니다.
진실을 알려면 Trump White House 이메일을 구독하라는 창만 나오고 찝찝하게 끝남.
Alien 은 지구 밖에서 온 외계인을 보통 칭하지만, 이 용도로 쓰이기 전에는 ‘외지인’ 이라는 뜻이 더 강했고, 지금도 그렇게 쓰이고 있음.
그래서 진짜 외계인 얘기인지, 아니면 외지인들이 미국을 물들이고 있다는 의미로 쓰는건지… 트럼프 행정부 성격 생각하면 후자일 것도 같은데 요즘 하도 외계인 떡밥이 핫해서 전자일 수도 있는게 아주 헷갈리는 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