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를 넣을 때 자꾸 내 매수가를 놓고 호가가 움직여서 진입 타이밍을 놓치거나, 주문 취소를 한 후 매수, 또 주문 취소를 하면서 계속 번거롭게 매수하신 경험, 한번쯤은 다들 있으실 것 같은데요.
체이스 오더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호가를 따라가면서 매수를 하는 방식입니다. 또 Post-only 방식으로 체결되기 때문에 메이커 체결로 되고, 아스터는 메이커 체결에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CEX에서 시장가로 긁는 것에 비하면 부담이 훨씬 덜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시스템이 1초 단위로 최우선 매수/매도 호가를 확인하고 주문 가격을 그에 맞게 업데이트 하는 방식입니다. 주문이 체결되거나, 유저가 주문을 취소하거나, 또는 안전범위에서 튀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 체이스 주문이 취소됩니다.
특히나 DEX 에서 안전하게 이 기능을 구현한건 아스터가 최초라고 합니다.
아스터에서 주문을 넣을 때 주문유형에서 Chase order 을 선택하시면 바로 사용해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