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을 주로 하지만 동아시아도 같이 해서 한국에서 밋업을 자주 열고는 하는데, 여기 파운더인 Ben 이 밋업 하나하나 있을 때 마다 한국에 직접 와서 꼭 참석할 만큼 마인드가 정말 훌륭한 친구임.
나는 2달 쯤 전부터 연이 닿아서 Ethene Labs 에서 하는 밋업 행사진행을 전담하고 있는데, 심상치 않은 점은 여기서 맡은 프로젝트가 죄다 업비트를 갔다는 점.
이 포트폴리오에서 내가 최근에 진행한 프로젝트가 카타나, 플루언트, 시트리아인데, 최근 카타나와 플루언트도 업비트를 가면서 시트리아도 예치작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이 에이전시가 업비트를 보낼 힘이 있다로 해석하면 안될거 같고, 옥석을 잘 가린다고 해석하고 포트폴리오 주시하면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