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비들때 알게된건데 스위스나 독일 같은 임금이 굉장히 높은 지역에서 대부분 활동하는 팀원 30명 규모로 4년째 운용되고 있다는게 저 또한 놀랍더군요. 알트 회사에서 이정도면 꽤 대규모인데, 돈이 어디서 나오나 꽤나 궁금했습니다. 투자를 나름 많이 받긴 했었으니까 그걸로 운용하지 싶기도 하고.. (코인을 팔아서 라는 말은 노노... 실제로 파운더한테 "밋업하고 가격이 50%정도 올랐다" 하니까 자기는 아노마 가격 아예 안봐서 몰랐다 라고 답하더군요)
특히 샹크스인 파운더 에이드리안은 4년째 매년 비들과 KBW를 참가하고 있으니 한국 사랑만큼은 정말 찐인 것 같아요. 이번 밋업 진행한다고 스위스에서 작은 초콜릿 500개와 바 초콜릿 125개를 들고오는 정성하며... 대외적인 이미지가 안좋아서 그렇지 꾸준히 뭔가를 하는 친구들이긴 합니다.
KBW까지 매달 무언가 캠페인을 하기를 저에게 바라고 있어서, 5월도, 6월도 재미있는 캠페인이 뭔가 없을까 짱구를 굴리고 있어요. 무언가를 원하시는게 있다면 피드백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그리고 아노마 밋업을 다녀오신 분들은 아노마 코리아 채널에서 후기를 작성해주시면 상금을 준다고 하니 써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