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는 많이했는데 뭔가 삐걱거리는 느낌도 없잖아 있었는데, 그래도 와주신 분득 덕분에 그 아쉬움이 채워진 행사였네요.
제가 한국 리드로 있는 동안은 편백나무 몽둥이로 아노마의 기강을 잘 잡아보겠습니다.
아노마는 어서 민심을 잡도록 해. 함포로 본사를 다 날려버리기 전에.
준비는 많이했는데 뭔가 삐걱거리는 느낌도 없잖아 있었는데, 그래도 와주신 분득 덕분에 그 아쉬움이 채워진 행사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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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마는 어서 민심을 잡도록 해. 함포로 본사를 다 날려버리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