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L New Energy는 웹2에서 주식이 상장될만큼 상당한 규모가 있는 태양광 중심 재생에너지 기업입니다.
트렌드에 맞춰 블록체인을 연결하고 전력 공급과 AI 인프라 등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는데, Pharos 와의 협력은 이 노력의 일환으로 보이는데요.
태양광 같은 친환경 에너지를 만드는 기업이다 보니 탄소배출권이나 재생에너지 같은 자산을 토큰화 하는데 관심을 갖고 이 기회를 탐색해볼 예정이구요.
웹3는 웹3끼리 투자하는 경우가 많은데, 웹2에서 실제로 에너지를 만들고 있고 상장까지 한 상장사가 웹3 프로젝트에, 게다가 이런 장세에 꽤나 높다고 할 수 있는 밸류로 투자했다는 점은 요즘 보기 힘든 뉴스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Pharos 의 기술력이 좋을수도, 아니면 협상력이, 또는 둘 다 일수도 있겠죠. 이 친구들도 TGE가 머지 않았는데 함께 지켜보시죠.
크립토 번역공장은 Pharos 의 앰배서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