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이벤트 진행하는 사람과 친해도 내부자, 아예 본적 없어도 측근 또는 본인이 부계 친 내부자.
이전 이벤트에서 아이폰 당첨자가 접속한지 1주일 됐다고 내부자라는데
쓰벌 내가 그사람 1주일 접속 한지 안한지 알게 뭐에요. 신청했고, 당첨됐고, 연락하니까 답장 와서 보낸건데.
물론 추첨이 공정하지 못할 것을 우려한 의구심을 가지는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확실히 말씀드리건데,
내부자 그딴거 없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진짜 아이폰이니 맥북이니 삥땅 칠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여러분들이 의구심 가질만큼 허술하게 준비했을리가 없잖아요. 제가 각잡고 삥땅치려면 부계로 이벤트 3달전부터 여기저기 채팅치고 다녀서 제 부계인거 생각치도 못하게 했을 것 같네요.
AMA나 여러 기버웨이 진행할때도 저랑 친해서 자주 참여해 자리 채워주는 분들은 오히려 뽑을 수가 없어요. 지들끼리 해먹는다는 얘기 나올게 뻔하니까. 저랑 친하게 지내시는 분들은 되려 손해를 봤으면 봤지 그렇게 큰 득을 누리고 있지는 않습니다.
구독해주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 채널이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에 뭔 로이조 같은 짓을 하려는 발칙한 생각 추호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시간 빌게이츠 온체인 탐정분들을 피할 자신조차 없음.
단기적인 이득을 위해 장기적인 가치를 버릴 생각 없고, 절대 다수의 다른 방장분들도 마찬가지일겁니다.
그러니 빈틈의 실 이번에는 그만 찾으시고, 다른 이벤트 아이폰 당첨자가 답장 안와서 오늘 10시에 픽시님 방에서 재추첨 하니 물떠놓고 기도하며 보러 갈 준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