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부터 돈 써서 스폰서 하는 프젝 없음
-하이퍼리퀴드 행사는 익숙한 얼굴의 빌더들과 멤버 + 훌륭한 새 멤버들로 좋은 행사를 함
-대부분의 사람들은 업계의 구조 변화를 인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냉소적임
-쌀쌀하고 바람 많이 분다
-사람들은 여전히 토큰화, 상품/원자재 퍼프, 전통금융에서의 전환, 디파이에 대해 관심을 가짐
-정확히 뭐 때문인진 모르겠는데, 업계가 성장하고 있는 느낌이 듬 (아님 그냥 우리가 늙어가는건가?)
-노이즈가 훨씬 덜함
-우울감이 깔려있는데, 행사 자체가 텅 빈건 아님. 심각한 베어마켓은 아닌듯
-그 어떤 일이 있어도 이 업계를 떠나지 않을 사람들이 있음. 좋은 신호라고 생각함
-클럽을 빌려 스폰서하던 그런 행사가 아예 없음
-이야기 나눈 많은 사람들이 작년 최고점에서 파는걸 실패했다고 말함
-디젠같이 구는 행위들이 적어짐
-사람들은 작년보다 수익, 비지니스 모델 같이 훨씬 진지한 이야기에 집중함
-평소보다 더 정장이나 정갈한 옷차림이 많아짐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가 높은 관심도를 받는 내러티브
-대화를 나눈 대부분의 VC들이 "지금은 디플로이 안한다" 는 추세
-택시 잘잡힘
-모두가 기업을 위한 전략을 찾아내려고 함
-몇몇 파운더들은 자신들의 프로젝트에 PMF(시장에 적합한 제품 모델)가 부재하다는 걸 알고 있으며, 토큰이 죽어가고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음
-눈 많이 와서 스키타기 좋네
-노이즈 대비 시그널의 비율이 매우 높음. 생산적인 대화 많이함
-NFT 게임이나 수익 발생하는 폰지 모델이 아예 없음. 다행인듯
-크립토 트위터보다는 훨씬 분위기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