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의 관심 덕에 먹고사는 직업은 자신이 그 직업이라고 말하고 다녀서가 아니라, 남이 그렇게 불러주기 때문에 그 직업이 된다” 입니다.
KOL이 직업이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팔로워 분들의 관심 덕에 존재할 수 있다는 건 맞으니까 그런걸로 칩시다.
저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KOL이라고 소개해본 적은 없고, 남이 그렇게 불러주어도 감사하면서도 민망하더라구요.
그래서 자신을 소개할 소속 하나가 있게되면 훨씬 더 용이한 것 같아요.
노블 덕에 자기소개 할 때 1년 가까이 잘 써먹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