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루나 사태 때 나는 순자산의 90%를 잃었다.
•비트코인이 20k까지 폭락했다 (내 다른 자산도 마찬가지고)
•내가 좋아하던 인플루언서들이 크립토 트위터를 그만두고 있었다
•내가 좋아하던 프로젝트들이 파산하고 있었다
•심지어 친구들이 하루 만에 백만장자에서 파산을 하고 그 결과 정신적 문제를 겪는 것을 지켜봐야 했다
그렇기에 그 기분이 어떤지 이해한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나는 절망적이었고, 우울했고, 화가 났다... 세포 하나하나까지 그러한 감정이 침투하는 느낌이었다.
그만두고 싶었다
휴대폰을 창밖으로 던져버리고 싶었던 것을 또렷이 기억한다
그리고 거의 그랬기도 했고…
계속 나아갈 무언가를 내 안에서 찾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리고 그 무언가가 오늘 이 계정이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다
내 분노를 쏟아내다
나는 며칠간 크립토에서 쉬는 기간을 가졌다
하지만 그러다 보니 여전히 끊임없이 코인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내가 투자한 프로젝트들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환불, 재출시, 새로운 체인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이 있을까?
그때 깨달았다.
나와 같은 질문을 가진 사람들이 밖에 엄청 많을 것이다
상처받고 화난 사람들 투성이일 것이다
하지만 또한
•크립토의 다음 장은 무엇인가?
•그들의 토큰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를 궁금해 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고.
그리고 트위터를 열었을 때, 즉시 문제를 발견할 수 있었다.
정말로 이런 질문들을 가진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다
하지만 그들에게 말해줄, 조각들을 주워 담도록 도와줄 인플루언서들은 너무 적었다
그렇다, 나는 여전히 미칠 듯이 화가 났다. 하지만 그 분노를 긍정적인 무언가로 방향을 바꾸기로 선택했다
나는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했다. 테라와 다른 코인들에서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춘 콘텐츠를.
그렇게
•몇 달 만에 수천 명의 팔로워로 계정을 성장시켰다
•잃었던 돈의 대부분을 되찾았다
•내 인생 최대 목표 중 하나였던 내 목소리를 낼 수 있을만큼 성장했다.
레몬을 레모네이드로 바꿔라
왜 이 이야기를 공유하는가?
자랑하려는 게 아니다
같은 일이 곧 다시 일어날 것이라고 말하려는 것이다.
•거대 트레이더들이 청산당하고 있다 (예시 : 10월10일 고래)
•리테일은 코인 가격에 도륙 당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80k 아래로 떨어졌다)
•타임라인에서 기관과 트레이더들 사이의 전쟁이 시작되고 있다 (바이낸스)
사람들은 현시장에 대해 화나고, 슬프고, 우울해지고 있다.
그리고 곧 사람들은 그만둘 것이다
조용해질 것이다
하지만 남아있는 소수의 목소리들,
자신 안의 내면의 분노를 크립토에 이익이 되는 긍정적인 무언가로 채널링하는 사람들
남겨진 공허 속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구축하는 사람들
그들이 다음 사이클에 모든 보상을 거둘 사람들이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
Step 1. 시장에 과도하게 노출되어 있다면, 노출을 줄여라.
매몰 비용 오류에 빠지지 마라. 자본을 보호하라.
Step 2. 숨을 쉬어라.
며칠 떨어져서 반성할 시간을 가져라.
크립토 없이 더 행복한가? 아니면 그리운가?
Step 3: 후자라면, 돌아와라.
하지만 강하게, 일할 준비가 되어서 돌아와라.
Step 4: 시장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파악하라.
나는 기술 격차를 찾는 글을 여러 번 썼는데, 이러한 글은 절박한 시장 상황에서 더욱 관련성이 높아진다.
Step 5: 전달하라
다른 사람들이 포기할 때 밀어붙여라. 다른 사람들이 굴복할 때 싸워라.
